Adaptive Multi-way Triple-symmetric Hybrid attEntion Routing
여러 어텐션을 한 모델에 넣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그것이 실제로 학습되게 만드는 일입니다. 배치가 치우치고, 타입마다 그래디언트가 달라 터지고, 인과가 새고, 전문가가 한쪽으로 쏠립니다. 아래 특허 8건은 그 실패들을 순서대로 막습니다: 스택 전체 청구항 224개.
여러 어텐션을 그냥 섞으면, 성능이 좋아도 그 이유를 배치 탓인지 구성 탓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각 타입이 모든 행·열에 정확히 한 번씩 오도록 고정해, 같은 조건이면 같은 배치가 재현되게 했습니다.
쉽게: 시식 코너를 층마다 골고루 배치해 두는 것. 그래야 "3층이 잘 팔린 건 3층이라서"가 아니라 메뉴 덕분임을 말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어텐션의 출력을 단순히 더하면 강한 쪽이 지배합니다. 학습 가능한 게이트 하나로 융합하되, 그 게이트가 한쪽으로 붕괴하지 않도록 게이트 자체를 규제합니다.
쉽게: 오디오 믹서의 페이더 하나로 섞되, 한 채널만 100%로 올라가지 못하게 잠가 둔 것.
미래 토큰이 과거 계산에 새어들면 학습 중 성적은 좋고 실사용에서 무너집니다. 종래에는 개발자가 층을 하나씩 뜯어봐야 했습니다. 누설 지점을 자동으로 찾아 문제 모듈을 안전한 모듈로 자동 치환합니다.
쉽게: 시험을 보면서 뒷장 답을 훔쳐보는 것을 자동으로 적발하고, 그 자리를 정직한 방식으로 바꿔 끼우는 장치.
한 번 고쳐도 다음 커밋에서 다시 샙니다. 모델이나 코드가 바뀌면 자동 감지해 재검증하고, 통과하지 못하면 병합을 막습니다.
쉽게: 안전을 사람의 기억이 아니라 파이프라인이 지키게 만든 것.
어텐션 타입마다 그래디언트 분포가 다른데 하나의 기준으로 자르면 학습이 흔들립니다. 타입별로 분포를 따로 재고, 폭주가 일어나기 전 단계에서 이상 징후를 잡아냅니다.
쉽게: 체급이 다른 선수에게 같은 무게를 지우지 않는 것.
MoE는 호출이 특정 전문가에게 몰려 나머지가 죽는 문제가 고질적입니다. 균형을 손실 항으로 달래는 대신, 소수 기반 대칭 배치로 구조에서 확보합니다.
쉽게: 당번을 잔소리로 돌리는 대신, 애초에 공평하게 돌아가는 표를 짜두는 것.
입력마다 필요한 추론의 종류가 다른데, 보통은 고정된 전문가를 씁니다. 어떤 추론이 필요한지 모델이 스스로 판단해 전문가를 고르고, 필요하면 새로운 추론 유형과 전문가를 만들어 냅니다.
쉽게: 문제를 받으면 "이건 계산" "이건 상식"을 먼저 가른 뒤에 담당자를 부르는 것.
구조나 규모가 다른 모델로 옮기면 대개 0에서 다시 학습합니다. 순환군으로 대응 층을 정하고, 같은 어텐션 타입·기능군끼리만 가중치를 옮깁니다.
쉽게: 이사할 때 주방 물건은 주방으로, 책은 서재로. 상자를 통째로 뒤엎지 않습니다.
가중치만 던지는 것은 컴파일된 바이너리를 주는 것과 같다. Aether-7B-5Attn은 데이터 레시피·토크나이저·학습 코드·모든 하이퍼파라미터·전체 로그·평가 코드·중간 체크포인트까지 전부 Apache-2.0으로 공개했다. 성능 우위를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 만들 수 있는 진짜 오픈과 주권을 증명하려는 것이다.
'완전한 오픈'은 지금까지 국가연구소·정부 컨소시엄·대학 연합의 몫이었다. Aether는 단일 스타트업으로 그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유일하게 이종 어텐션(5종)을 얹었다.
O 공개 · △// 부분·제약 · X 없음·미정 | Aether = 6.59B MoE · 어텐션 5종을 7×7 라틴방진에 배치
49개 층(7×7)에 어텐션 라벨을 라틴 스퀘어로 배치하면, 각 메커니즘이 모든 깊이에 정확히 한 번씩 나타난다. 깊이 편향을 제거한 실험 통제 장치다.
※ compress·linear = full 계열 → 5종 구별 메커니즘. NSA 분기는 패딩 마스크를 소비하지 않으므로 추론은 batch_size=1.
허깅페이스에 공개: 베이스 3종 + Instruct 1종.
완전공개: 가중치·데이터 레시피·학습코드·162,000스텝 로그·체크포인트. 49층(7×7 라틴방진) · 6.59B 전체 / 활성 ~2.98B (MoE) · Apache-2.0
오픈소스 베이스의 명령어 튜닝판. 동일 아키텍처 · Apache-2.0
가중치만 공개: 아키텍처·학습 상세는 비공개. 6.59B 전체 / 활성 ~3B (MoE) · 베이스 단계 · 가중치 Apache-2.0
121층(11×11 라틴방진) · 4개 계열 11종 시퀀스 믹싱 · 5.79B (MoE) · 학습 진행 중 체크포인트(step 174,000) · 가중치 Apache-2.0
110k / 115k / 162k 스텝: 재현용으로 공개.
Aether Sovereign AI: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
에테르 전 모델을 한 곳에서.
배포 예정. 사양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4종 어텐션 · 34B급
4종 어텐션 · 70B급
MoE · 34B 전체 / 활성 10B급
MoE · 460B 전체 / 활성 30B급
대부분의 상용 모델은 모든 층에서 하나의 어텐션만 씁니다. 이는 관행이지, 증명된 최적해가 아닙니다.
| 모델 | 어텐션 구성 | 구조적 한계 |
|---|---|---|
| Llama-3 | Full · 1종 | 80층 · KV 캐시 급증 |
| Mistral | Sliding window · 1종 | 장거리 의존성 제한 |
| Mamba2 | State space · 1종 | softmax 없음 · 정확도 트레이드오프 |
| DeepSeek-V3 | MLA + Full · 2종 | 강력하나 어텐션 다양성 제한 |
| AETHER | n×n 라틴방진 위 다종 배치 | 배치 자체가 실험 통제: 우위는 통제 ablation으로 규명 예정 |
최신 연구를 하나의 LLM에 통합합니다.
DeepSeek
Microsoft
Vaswani 2017
DeepSeek-V2
Longformer
Native Sparse Attention · 시퀀스 압축
Differential Attention · 적응형 노이즈 제거
ICML 2020
Gu & Dao 2024
Delta Network
Poli ICML 2023
모델이 스스로 틀렸을 수 있음을 감지하도록: 환각을 줄이는 연구.
“내가 틀렸을 수 있다”를 인식하고 다시 검토하는 모델. 목표는 정직함과 자기교정을 가정이 아니라 측정 가능하게 만드는 것.
내부 한국어 환각 테스트에서 5-way 앙상블이 자기 오류를 잡아내는 비율을 33%에서 67%로 높였습니다, 제품이 아닌 연구 결과입니다.
모델이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아는지 채점하는 벤치마크 FINAL Bench를 만들었습니다, 측정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기에.
49층(7×7 라틴방진) · 가중치·데이터 레시피·학습코드·로그·체크포인트 전부 공개 · Apache-2.0
오픈소스 베이스의 명령어 튜닝판
7종·11종 이종 스택: 11Attn은 학습 진행 중 체크포인트(step 174,000)
대형화 라인. 사양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9개 창발 엔진 + MARL 런타임
8유형 자기오류 감지 · TICOS
폐쇄 루프 영구학습 · SLAI
다중 에이전트 · SOMA/VICODE
다중 에이전트 상호 검증
지니젠AI · 비드래프트 공동 개발 · 24개 AI 모델 평가 · 2026.07.01 공개
JGOS-31B-Citizen이 400개 함정 문항 중 398개 회피(99.5%, 1위). 메타인지는 AGI의 필수 능력입니다.
세계 최초 메타인지 벤치마크. 100과제 × 15도메인 × 8유형(TICOS) × 3난이도.
그럴듯하지만 틀린 답변을 유도하는 400개 문항. 자기 오류 인식 능력 측정.
원본 모델 구조·가중치 변경 없이 내부 신호를 분석해 자기오류를 사전 감지합니다.
Darwin-28B-Opus, Darwin-9B-NEG, JGOS-31B-Citizen 등 주요 모델의 개인 메타인지 어댑터 11종.
메타인지 성능 비교 리더보드. 24개 AI 모델의 함정 회피·자기오류 감지 능력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