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설립된 대한민국 딥테크 기업으로, 과학 연구 기업을 지향합니다. 한 가지 원칙만 지킵니다: 과장하지 않고, 검증된 것만 말합니다.
비드래프트는 딥테크 AI 및 과학연구 전문기업으로, 양자컴퓨터용 QuantumOS와 신약·신소재 물질 자율개발 플랫폼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AI 연구·개발 역량을 축적해 왔다. 서울AI허브 입주사로서 정부 첨단 GPU 지원 과제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블랙웰 GPU 등 고성능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체 프롬스크래치 파운데이션 모델 ‘에테르(AETHER)’와 모델 교배·진화 기술을 적용한 ‘다윈(Darwin)’ 모델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비드래프트는 허깅페이스에서 대형언어모델 누적 다운로드 100만 회를 돌파한 국내 4번째 기업이자, 스타트업으로서는 유일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운영하는 K-AI 리더보드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허깅페이스 공인 GPQA 리더보드에서 90.9%로 1위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구글 주최 ‘The Fast Gemma Challenge’에서 1위를 차지하며, 모델 성능뿐 아니라 추론 최적화, CPU 기반 온디바이스 서빙 등 AI 실행 인프라 전반으로 기술 스택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비드래프트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들과의 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정부 공모 과제인 보안 파운데이션 모델 컨소시엄에도 참여하며 AI 모델 개발, 안전성 진단, 과학연구 자동화 영역에서 사업과 기술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안녕하십니까, 비드래프트 대표 김민식입니다. 저는 스물일곱입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학년이고, 지금은 휴학 중입니다. 회사를 만드느라 학교를 잠시 멈췄습니다. 학위로 저를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지금까지 한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허 16건의 발명자, 논문 6편의 공동저자입니다. 이 지식재산은 모두 비드래프트의 자산입니다. 제 이력이 아니라 회사의 기반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AGI 축에는 Darwin과 Chimera, 그리고 AETHER가 있습니다. Darwin은 학습된 모델을 진단하고(Model MRI) 교배해 세대를 거듭하며 능력을 끌어올리는 기술로, 특허 3건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신뢰도 가중 병합, 이종 아키텍처 교배, 재귀적 세대 상속입니다. Chimera는 모델의 지식 구조를 분해해 다른 구조로 이식하는 기술이고, 이것이 저희 독자 아키텍처인 AETHER로 이어졌습니다. AETHER는 라틴방진 위 이종 어텐션과 메타인지 검증으로 특허 8건을 출원했습니다. AI 분야 특허 16건이 이 축에 있습니다.
양자컴퓨터 축에서는 실제 IBM Heron 하드웨어에서 Even–Mansour 주기 복원을 공개 기록 N = 4에서 N = 10까지 넓힌 논문에 공동저자로 참여했습니다. 같은 축에서 진행성핵상마비(PSP) 치료 화합물 물질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양자로 탐색하고, 물질로 자산화합니다.
피지컬 AI 축에서는 자체 LLM 기반 온디바이스 AI를 보스턴 다이내믹스 Spot에 부착해 한국어 명령을 이해하고 행동하게 만들었습니다. 서울 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 지금도 가동 중입니다.
정부 과제 두 건의 총괄책임자를 맡았습니다. 「AI 컴퓨팅 자원 활용」 과제는 완료 후 ‘우수’ 판정을 받았고, 첨단 GPU 지원 과제는 진행 중입니다.
그전에 저는 통신 특기병으로 자원입대해 병역을 마쳤습니다. 그곳에서 배운 것은 장비를 다루는 법이 아니라 더 단순한 사실이었습니다: 연결이 끊기면 나머지는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 아무리 옳은 판단도 누군가에게 닿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논문을 읽기 전에 함께 읽을 사람들을 모으는 일을 먼저 했습니다. ArXivGPT와 OpenFree AI 등 제가 운영하는 AI 전문 커뮤니티에 약 15,000분이 멤버로 활동하고 계시며, 매일 최신 연구를 함께 나눕니다. 비드래프트가 세계의 연구를 빠르게 흡수하는 힘은 상당 부분 여기서 나옵니다.
저는 노벨 과학상을 받고 싶습니다.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정확히 그 세 영역입니다. 양자로 물리를 다루고, 신소재로 화학을 다루고, 신약으로 생리의학을 다룹니다. 우연이 아니라 그렇게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오래 남을 꿈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한국판 막스플랑크 연구재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독일의 막스플랑크는 당장 돈이 되지 않는 기초연구에 100년을 투자해 30명이 넘는 노벨상 수상자를 길러냈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그런 그릇이 없습니다. 저는 회사를 그 그릇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제품을 팔아 번 돈으로 기초연구를 하고, 그 연구가 다시 제품이 되는 구조, 저희가 「솔루션·서비스」와 「물질 IP 확보」를 두 축으로 세운 이유입니다.
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더더욱 검증된 것만 말하려 합니다. 저희가 공개한 모델·논문·특허를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과장은 언젠가 들통나지만, 기록은 남습니다.
주식회사 비드래프트(VIDRAFT)는 Pre-AGI 레벨 AI 기술과 양자컴퓨터를 기반으로, 물리·화학·생명·의약 분야 연구개발까지 수행하는 서울 소재 딥테크 기업입니다.
Darwin 모델 패밀리와 AETHER 아키텍처: Pre-AGI 단계까지 육성한 지능.
QuantumOS: 실제 하드웨어에서 양자 암호분석을 단계적으로 검증, 다음 시대의 토양을 일굽니다.
신물질·분자 연구: 신규성·선행기술 게이트를 먼저 통과시킵니다.
신약 후보·펩타이드 탐색: 2026년 첫 신약물질 특허 출원.
대부분의 회사는 더 좋은 모델을 만듭니다. 비드래프트는 4년 전 방향을 틀었습니다. 모델을 만드는 AI를 만들기로. 그 4년의 궤적입니다.
남들이 더 좋은 모델을 만들 때, 우리는 모델을 만드는 AI 'VICODE'를 만들기 시작했다. VICODE에게 코딩을 가르쳐, 스스로 도구·에이전트를 만들게 키웠다.
VICODE가 스스로 1,000번째 에이전트(부품)를 완성하기까지 2년. 그 임계를 넘긴 순간부터 곡선이 꺾였다: 우리 내부의 작은 변곡점.
VICODE는 스스로 만들어 둔 1,000개의 에이전트를 레고처럼 융복합하기 시작했다. 새 기능이 기하급수적으로 쌓이며, 만드는 속도 자체가 빨라졌다.
우리는 이것이, 훗날 코덱스·클로드코드가 지향한 '에이전트형 코딩 하니스'를 먼저 구현한 것이라고 본다. 클로드코드의 실체가 드러난 날, 그 구조가 우리 것과 본질적으로 같음을 확인하고 확신했다, 그 결실이 VICODE·Chitos.
복제 불가능한 것은 결과물이 아니라, 결과물을 낳는 자기진화 구조다. 남들은 모델을 사고, 우리는 모델과 도구를 스스로 만드는 AI를 갖는다. 그 4년이 우리를 AGI에 한 발 더 가까이 데려다 놓았다.
한 줄로: 우리는 모델이 아니라, 모델을 만드는 AI를 만든다.
위대한 생명은 누가 한 번에 설계한 것이 아닙니다. 씨앗 → 새싹 → 나무 → 숲. AGI도 억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대로 육성합니다.
지능을 한 번에 거대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자연이 위대한 생명을 진화시키듯, 세대를 거쳐 기릅니다. 씨앗 → 새싹 → 나무 → 숲.
창업 정신: 과장하지 않고 검증된 것만 말한다. 진짜 신뢰는 "하지 못한 것"을 솔직히 말하는 데서 나옵니다.
서로 다른 모델의 장점을 교배시켜 더 강한 다음 세대를 기릅니다: 장인이 대를 잇듯, 지능의 계보를 잇습니다.
하나의 방식이 아닙니다: 5·7·11종의 서로 다른 어텐션이 공존합니다. 다양성이 조화될 때 더 높은 지능이 깨어납니다. 트랜스포머 너머를 보는 방법입니다.
양자컴퓨터를 "완성"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음 시대가 올 토양을 일굽니다. 실제 하드웨어 위에서 한 걸음씩 검증하며 나아갑니다. AGI는 목적지가 아니라 길입니다.
사람과 사회를 위한 기술: Society 5.0과 같은 꿈. 전남·광주(320만 시민)에서 국경을 넘어.
자유·유연함·속도·창의로 무장한 열두 명: 낭만 해적처럼.
비드래프트 구성원에게 정체성을 물으면 우리는 모두 "조마크"라 답합니다: 만화 원피스에서 딴 크루의 콜사인. 자원이 아니라 머리로, 물량이 아니라 뚝심과 기민함으로.
낙천이 전략이고, 확신이 자산이다.
회장이 소리쳐도, 이 배의 항로는 흔들리지 않는다.
숫자는 냉정하게, 팀은 진심으로.
이 바닥의 모든 항로를 지도 없이 안다.
명함 한 장에 왕국이 딸려온다.
모래알도 쌓으면 제국이 된다: 성장은 운이 아니라 설계다.
일본과 세계를 잇는 유일한 사무라이.
우리가 지금 만드는 것들이 인류의 미래가 될 것이다.
기업부설연구소: KOITA 인정 제2026111898호.
말없이 자리를 지키고, 결과로 답한다.
CEO가 자면 자고, CEO가 코딩하면 코딩한다.
정식 크루가 되는 그날까지, 배우겠습니다.
칭찬하지 마세요! (매우 기뻐하는 중)
지금은 암호를 지키고, 돌아오면 암호를 풉니다.
물량을 방법으로 이기는 단단한 팀: GPU 24장으로 거인들과 겨룹니다.
자체 LLM · 도시 OS · 신약/소재 AI · 온프레미스 AI: 대표이사·부사장·일본사업본부장이 Proto-AGI 스택을 이끕니다.
다음 글로벌 AI 해적을 찾습니다: 자유·속도·창의. 문의 환영.
수익은 세 축입니다: 온프레미스로 공급하는 솔루션·서비스, 도메인 엔진이 만들어내는 물질 IP, 그리고 파트너에게 라이선싱하는 원천 기술 IP.
이미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축입니다: 온프레미스 AX 공급(LLM 포함), 피지컬 AI용 온디바이스 AI 공급, 도메인 OS 구축·운영.
PharmaOS·MaterialOS가 신약·소재 후보를 생성하고, 이를 특허로 자산화합니다. 서비스 매출과 별개로 축적되는 자산입니다.
원천 아키텍처와 공정 기술을 파트너에게 비독점으로 라이선싱합니다. 우리가 직접 납품·운영하지 않고, 파트너가 플랫폼을 운영하며 고객을 맡습니다. 첫 사례: ㈜앤서와이즈와 함께 구축 중인 '모델 파운드리' 플랫폼입니다. (구축 중)
로드맵 항목이 아니라, 현재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고객 내부망 안에서 모델·서빙 스택·업무 흐름까지 구축하는 AI 전환 공급. 데이터가 망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로봇·물리 시스템에 탑재하는 온디바이스 비전-언어 모델. 레퍼런스: 서울 로봇인공지능과학관.
NationalOS/JGOS 공공행정 엔진, PharmaOS·MaterialsOS 도메인 구축 및 운영 서비스.
온프레미스인 이유: 공공·국방·의료·금융 데이터는 보안망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범용 클라우드 AI가 대응하기 어려운 시장입니다.
도메인 특화 OS로 시장에 진입합니다. 협의 진행 중인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지역 공공행정 LLM(JGOS): 개발 및 PoC
신약 개발 바이오파운드리: 주관 역할 예정
파트너 제공 운영 데이터 기반 물류 특화 AI 스택
VK Engine 기반 인프라 사업: 국내외
MaterialsOS: 국가 지원 소재 기관과 협력
2026 → 2028 · 시장 검증, 버티컬 OS 상용화, 멀티도메인 Pre-AGI 플랫폼.
NationalOS/JGOS 공공행정 PoC · PharmaOS·MaterialOS 도메인 검증 · VK Engine 온프레미스 패키징
AETHER V1 상용 출시 · 공공·의료·소재 OS 상용화 · Series A 및 파트너 확대
독자 아키텍처 기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진출 · OS 상용화 확대 · PCT 출원 및 글로벌 IP 전략